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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허리케인 '요타' 피해 중남미 3개국에 70만 달러 지원

최종수정 2020.11.28 06:33 기사입력 2020.11.28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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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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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정부는 최근 중남미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요타(Iota)로 피해를 입은 콜롬비아, 온두라스, 니카라과 등 3개국에 총 7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허리케인 요타는 이달 초 발생한 4등급 허리케인 에타(Eta)보다 강력한 5등급 허리케인으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도로 및 교량 등 주요 시설 파손 등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정부는 허리케인 에타에 이어 더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피해지역 복구가 더욱 어려워진 콜롬비아, 온두라스, 니카라과 국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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