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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엠텍, 포항에 2번째 어린이 놀이도서관 '도담도담 쉼터' 조성

최종수정 2020.11.22 17:46 기사입력 2020.11.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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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오천교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본부 공동 지원

포스코엠텍, 포항에 2번째 어린이 놀이도서관 '도담도담 쉼터' 조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포항시는 지난 20일 포스코엠텍(사장 민중기)이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본부(본부장 문희영)와 함께 아동 학습놀이문화 공간인 '도담도담 쉼터' 2호를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엠텍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아동이 놀이로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 주는 '도담도담 쉼터' 프로젝트를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오천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에 조성된 이번 사업의 경우 포스코엠텍, 포항시, 포항오천교회 등 민·관 협력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는 게 포항시와 초록재단 측 설명이다.


포스코엠텍 민중기 사장은 "포항시 과메기문화관에 1호를 조성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본 사업은 장소 선정부터 준공까지, 사소한 부분까지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포스코엠텍은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업시민의 역할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아동옹호대표기관으로,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NGO 브랜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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