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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광고모델로 오윤아 선정

최종수정 2020.10.30 14:53 기사입력 2020.10.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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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표에서 에넥스까지, 50년동안 이어져온 주방의 가치 표현

에넥스, 광고모델로 오윤아 선정. [사진=에넥스]

에넥스, 광고모델로 오윤아 선정. [사진=에넥스]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에넥스는 광고 모델로 배우 오윤아를 선정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30일 밝혔다.


오윤아는 최근 종영한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신뢰감 있고 친근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방의 가치, 오리표에서 에넥스가 이어갑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기반으로 50년 동안 주방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에넥스의 가치를 뉴트로 감성으로 표현했다.


오윤아와 함께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11월 1일부터 TV, 유튜브, 대중교통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방영된다.


에넥스 관계자는 "신뢰감을 주는 오윤아 이미지와 한결같이 고객 감동을 위해 노력했던 에넥스의 기업 가치와 부합해 좋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넥스는 1971년 '서일공업사'로 시작해 국내 최초로 입식 주방을 도입, 한국 주방문화 발전을 주도해온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씽크볼을 제작해 입식 주방의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업계 처음으로 커스터마이징 주방 '키친팔레트'를 선보여 주방가구를 한 단계 도약시켰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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