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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제는 전셋값까지 오르자 부동산 수요자 오피스텔로 눈 돌린다

최종수정 2020.10.27 11:15 기사입력 2020.10.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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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전셋값 상승, 오피스텔 수요 증가로 대기업 인근 오피스텔 각광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 투시도]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 투시도]


정부의 주거 시장에 대한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집값의 상승세가 멈추질 않고 이제는 전셋값까지 매매값을 따라 상승하면서 오피스텔로 갈아타려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전세를 구하기 위해 한 아파트에 줄을 서서 순서대로 집 내부를 보는 현상이 나올 정도로 전셋집이 희귀해졌다. 이에 따른 전셋값 상승도 당연하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67주 연속 상승하며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의 서울 전세 수급지수(100을 초과할수록 공급이 부족함)에서도 10월 첫째 주에 192를 기록하며 ‘전세 대란’을 불러왔던 2013년 9월 역대 최고치(196.9)에 근접했다.

오피스텔 수요도 늘어났다. 한국감정원의 건축물 거래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44,125건으로 지난 2분기보다 22% 상승했다. 지난해 동기간(40,621건) 보다 약 9% 증가한 수치다.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수요자들이 좋은 상품을 선점하기 위한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입지나 대기업 주위에 있는 오피스텔은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지역은 투자자는 물론 신혼부부, 직장인 등 1∼2인 가구의 실수요자들에게도 주목 받으며 아파트 전세가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기업 인근 지역의 사업지는 임대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가운데 최근 치솟는 전셋값에 실수요자까지 가세하며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급등하는 추세다”며 “교통은 물론 학군, 생활편의시설 등의 주거 환경이 뛰어난 ‘알짜 지역’에 공급을 앞두고 있어 더욱 관심 가져볼 만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평택 고덕신도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바로 앞에 들어서 직주 근접 단지로 화제가 된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 국제화 지구 업무용지 11-1-1블록에 지하 5층~지상 24층, 오피스텔 전용 20~28㎡ 총 1,144실 규모로 들어선다. 일부 세대에 선호도가 높은 하부 다락이 특화 설계된 점이 설계상 특징이다.


이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고덕 산업단지와 근접한 곳에 위치해 직주 근접 프리미엄 입지가 강점이다. 삼성의 고덕신도시 대규모 투자로 인해 지금도 꾸준히 관련 근로자들이 고덕신도시로 모여드는 만큼 꾸준히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LG 디지털파크, 진위 일반산업단지 등 근거리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 다양한 산업단지가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지 인근으로 서정리 천을 따라 고덕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펼쳐져 있어 주거 환경 또한 쾌적한 점이 큰 장점이며, 단지 안으로는 중정과 3층 휴게공원이 설계될 예정이다. 직주 근접과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를 노리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가 들어서는 곳은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지구와 행정타운(예정)과도 인접한 곳이다. 중심상업지구와 행정타운의 각종 생활 인프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어 편의성도 갖췄다.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는 다양한 주변 교통수단을 통해 접근성이 높다. 먼저 고덕국제신도시 아래쪽에 있는 고덕 IC를 통해 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고, 수도권 지하철 1호선과 SRT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BRT와 KTX가 예정돼 있어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오피스텔 단지 거주민들이 주로 느끼는 불편함인 주차 문제 또한 100% 자주식 주차를 통해 해결했다. 또한,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을 갖춰 생활에 필요한 필수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이고, 전체 호실별로 계절 창고가 제공될 예정이다. 보안성을 겸비한 오피스텔 스마트 시스템과 2.4m의 높은 천장고 또한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만의 장점이다.


시공은 힘찬건설이 맡았다. 힘찬건설은 각종 건축토목 분야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건설사로 안정적인 시공이 기대되고 있으며,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한 고덕국제신도시에 위치해 미래가치 또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고덕 헤리움 시그니어’는 강남과 평택 두 곳에서 홍보관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각각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64 미왕빌딩 1층, 경기 평택시 고덕면 고덕여염 9길 24 고덕헤리움 비즈타워 3차, 3층에 위치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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