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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일 한·미·일 여성역량강화 3자 회의…STEM 분야 협력 증진 논의

최종수정 2020.10.20 06:22 기사입력 2020.10.2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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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한·미·일 여성역량강화 두번째 3자회의(The 2nd ROK-US-Japan Women’s Empowerment Trilateral Conference : Summit on Women’s Leadership in STEM)가 20~23일(한국시간) 화상으로 개최된다.


한·미·일 3국은 지난 2016년 9월 제1차 회의 이후 공동성명을 통해 회의 정례화에 합의했다.

이번 회의에 한국측에서는 이성호 경제외교조정관, 미국측은 켈리 커리 글로벌여성문제 담당 대사, 일본측은 아츠코 니시무라 여성문제 담당대사가 각각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민간측에서는 3국의 학계 인사 및 여성 기업인 약 30여명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 3국은 이공계(STEM) 분야 여성 참여 확대를 주제로 각국의 경험 및 최적 관행을 공유하고 학계 및 STEM 분야 여성기업인 등 민간과 함께 이 분야 3국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3국이 STEM 분야 여성역량강화를 위한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 이 분야에서 3국간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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