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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 소재 ‘CJ텔레닉스’ 추가 확진자 없어

최종수정 2020.10.18 21:50 기사입력 2020.10.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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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 소재 ‘CJ텔레닉스’ 추가 확진자 없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 누적 확진자는 290명이 됐다.


세곡동 주민 2명은 함께 거주하는 가족인데 기침 증상 등으로 강남구보건소에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집단감염이 발생한 신사동 소재 ‘CJ텔레닉스’(압구정로30길 45) 관련, 18일 오후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다.


강남구는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해당 건물을 폐쇄조치, 18명의 확진자가 나온 사무실이 아닌 다른 층 근무자 197명에 대해서도 검체검사를 진행 중이다.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19일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한다. 강남구는 지역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 교내 방역지침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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