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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뜨락요양병원 5명 추가 확진자 발생 … 58명으로 늘어

최종수정 2020.10.16 13:52 기사입력 2020.10.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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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보건당국, 2층 입원환자 3명·직원 2명 16일 양성 판정

15일 오후 부산 북구 만덕동 해뜨락 요양병원 내부 모습.[연합뉴스]

15일 오후 부산 북구 만덕동 해뜨락 요양병원 내부 모습.[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직원과 환자 53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부산 해뜨락요양병원에서 16일 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부산시보건당국은 16일 북구 만덕동 해뜨락요양병원 입원 환자와 직원 가운데 시설격리와 자가격리 중인 198명을 다시 검사한 결과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된 5명은 입원환자가 3명(부산543∼545번)이고, 직원 2명(부산546, 547번)이다.


해뜨락요양병원 확진자는 모두 58명으로 누적됐다. 이 가운데 직원은 13명, 입원환자 45명이다.


이날 추가 확진된 입원 환자는 모두 2층 병실에서 지내던 사람들이다. 확진된 직원 1명은 2층 근무자이며, 또 1명은 병원 방사선과 근무자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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