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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 측 "타히티 출신 아리와 열애 중"

최종수정 2020.09.30 01:07 기사입력 2020.09.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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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 사진=려욱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주니어 려욱. 사진=려욱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33)이 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26)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레이블 SJ 측은 30일 "양측 확인 결과 려욱과 배우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려욱과 아리가 열애 중이라는 추측이 제기되자 려욱은 팬들과의 공식 소통 창구인 리슨을 통해서도 아리와 교제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려욱은 슈퍼주니어는 물론 유닛 슈퍼주니어 K.R.Y.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광염 소나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아리는 2018년 해체한 아이돌 그룹 타히티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는 2012년 데뷔한 그룹 타히티 소속으로 6년간 활동했다. 팀 해체 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연극 '엄마의 레시피' 등에 출연했다

이하 슈퍼주니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입니다. 슈퍼주니어 려욱의 열애설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달 드립니다.


려욱과 배우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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