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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강남본부 확진자 발생…건물 폐쇄

최종수정 2020.09.29 11:29 기사입력 2020.09.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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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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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건물이 폐쇄됐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 강남본부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직원은 지난 28일 출근하지 않고 진단 검사를 받아 이날 오전 확진 결과를 통보받았다. 같은팀 소속 직원들도 지난 28일 오전 근무 후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한은은 "확진자가 발생한 강남본부는 금일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추석 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5일 정상 근무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남본부와 같은 건물에서 수행되고 있는 발권국 대민업무는 경기·인천본부에서 수행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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