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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삼성화재 ‘미스터 트레이너’ 광고 유튜브 600만 뷰 돌파

최종수정 2020.09.29 09:34 기사입력 2020.09.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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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삼성화재 ‘미스터 트레이너’ 광고 유튜브 600만 뷰 돌파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제일기획은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장민호와 정동원을 모델로 내세운 삼성화재의 ‘미스터 트레이너’ 광고가 유튜브 조회 수 6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광고는 ‘고객의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파트너는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쉬운 댄스와 노래로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 '건강파트너송'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삼성화재의 '천만다행' 광고의 CM송을 디스코풍 멜로디에 트로트 창법으로 편곡을 했다. '건강댄스' 또한 전문가들과 함께 손목·어깨, 가슴·팔 등 전신 각 부위별로 실제 운동이 되는 요소들을 반영해 안무로 구성했다.

특히, 미스터트롯에서 실제 삼촌과 조카 같은 ‘케미’(사람 사이 조화나 호흡)를 뽐낸 장민호와 정동원은 광고 속에서도 신나게 춤과 노래를 함께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준다. 미스터트롯 출신 모델, 신나는 춤과 노래가 삼박자를 이룬 이번 광고는 SNS 등에서 입소문이 나며 직접 찾아보는 광고로 인기를 얻어 3000여개의 댓글도 달렸다.


광고를 제작한 이환석 제일기획 CD는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가장 보고 싶고 듣고 싶어 하는 형태로 담아낸, 콘텐츠와 콘텐츠 소비자의 파트너십이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강댄스를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건강댄스 챌린지’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열어 인스타그램에 건강댄스를 따라 하거나 운동하는 모습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두 모델이 보여주는 긍정적 이미지가 삼성화재 브랜드와 맞아떨어져 많은 고객분들께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당신에게 좋은보험’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기반으로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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