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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1학년도 수시 3687명 모집에 1만8065명 지원…5.1대 1

최종수정 2020.10.06 09:26 기사입력 2020.09.2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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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1학년도 수시 3687명 모집에 1만8065명 지원…5.1대 1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28일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3687명 모집에 1만8065명이 지원해 4.9대 1 (정원내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4.4대 1, 학생부종합 지역인재전형 7.8대 1, 학생부종합(일반)전형 6.9대 1, 실기/실적 실기전형 4.1대 1, 군사학과전형 5.8대 1을 기록했다.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으로 구분해 모집한 의예과, 치의예과의 경우 일반전형 경쟁률이 각각 24.4대 1과 47.1대 1을 기록했으며 지역인재전형 경쟁률이 각각 13.8대 1과 16.3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에서는 치의예과, 간호학과, 의예과, 소방재난관리학과, 경찰행정학과, 화학교육과, 언어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에서는 간호학과, 경찰행정학과, 상담심리학과, 건축학과(5년제), 체육학과, 토목공학과, 건축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글로벌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학과의 경쟁률이 높았다.

또 실기전형으로 선발하는 태권도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문예창작학과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제출서류 마감일은 내달 6일까지다.


군사학과전형 2단계 평가는 내달 26~28일,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의예과·사범대학) 및 실기·실적전형 면접고사는 오는 11월 7일,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면접고사는 12월 5일과 6일 진행된다.


또 실기고사는 11월 14일에 진행되는 등 전형별로 일정이 다르므로 수험생은 해당일정에 맞춰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는 12월 27일 발표한다.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사범대학)과 실기·실적전형(음악교육과)은 면접고사는 비대면 면접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전형 및 운영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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