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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27일 품절남 대열 합류… '동상이몽2'에 신혼일상 최초공개

최종수정 2020.09.27 15:59 기사입력 2020.09.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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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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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40)이 3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이후 그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에 합류해 예비아내와의 신혼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27일 전진은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승무원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17년 7월 1일 배우 나혜미와 결혼 소식을 알린 에릭 이후 2번째 품절남이다. 이날 예식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해졌다.

전진은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2주 정도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앞서 전진은 지난 5월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전진은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제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라며 "앞으로 실망시켜 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돼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라며 애정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전진은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아내와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새로운 '운명 부부'로 등장해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까지 모든 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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