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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맑고 일교차 커…강원 영동 강한 비

최종수정 2020.09.25 00:13 기사입력 2020.09.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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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4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4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25일인 금요일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내륙지방은 맑고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동해안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영동 지방은 오늘 밤사이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고 모레까지 강원 북부 산간에 150mm 이상, 그 밖의 영동에도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오겠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청주 15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제주 19도 △울릉도·독도 18도 △백령도 16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부산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청주 26도 △춘천 24도 △강릉 20도 △제주 23도 △울릉도·독도 21도 △백령도 23도 등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강원 지역에는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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