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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ㆍ배후수요 둘다 잡은 '하남 감일역 반도유스퀘어' 문의 급증

최종수정 2020.09.23 10:00 기사입력 2020.09.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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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천여 세대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된 항아리 상권으로 미래가치 높아

-상업용지 비율 낮은 감일지구 내 유일한 중심상권 코너상가

<더유니콘 하남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 투시도>

<더유니콘 하남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 투시도>


하남 감일지구 내 유일한 중심상업지구에 분양하는 ‘하남 감일역 반도유스퀘어'에 계약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 19에 상권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상업용지 비율이 낮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상가는 매출이나 임대 시세에 큰 변화가 없고 공실도 적어 투자처로 지목된다.

더유니콘이 방문예약제로 홍보관을 오픈해 분양중인 ‘하남 감일역 반도유스퀘어’는 하남 감일지구 내 유일한 중심상권에 감일지구 주거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라는 상가 성공 투자의 2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하남 감일역 반도유스퀘어’가 들어서는 하남 감일지구는 상업용지 비율이 약 0.74%로 인근 하남 미사지구(3.34%), 위례신도시(1.68%)에 비해 현저히 낮다. 따라서 희소성이 높아 치열한 경쟁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는 감일지구 내 유일한 상업지구에 위치한 코너상가로 접근성 및 주목도가 높고 주변에 ‘하남감일스윗시티’ 등 직접수요 3천여 세대, 간접수요 1만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수요 또한 풍부하다. 또한 감일지구에 학교 부지만 6곳에 달해 상가 내 학원 입점 관련 문의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감일지구 개발 진행중 백제고분 유적이 발견되며 사업지 바로 옆에 역사공원 및 박물관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관람객 등 유동인구의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교통여건 또한 우수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서하남IC)를 이용해 잠실, 송파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문정, 위례, 판교 등 인근 업무ㆍ주거 밀집지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예정), 위례신도시 연계도로 등도 계획 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더유니콘의 ‘유스퀘어’ 브랜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내외부 특화설계를 도입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토록 했다.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는 연면적 5,965㎡로 하남시 감일지구 상업용지 3-1BL에 지하2층~지상6층, 1개동 총 58실 규모로 조성된다. 1~2층은 생활밀착형 MD로, 3~6층은 병원과 헬스&뷰티 시설 및 전문 학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동탄2, 세종, 김포한강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던 시공능력순위 14위의 종합건설회사 반도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더유니콘 분양관계자는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는 인근 택지지구 대비 상업시설 용지 비율이 현저히 낮은 하남 감일지구 내 위치하며, 중심상권 대로변에 접한 코너상가로 투자가치가 높다”면서, “인근 13,000여 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춘 항아리 상권으로 유동인구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하남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28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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