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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어린이용 비말차단 마스크 ‘그린핑거’ 출시

최종수정 2020.09.22 14:39 기사입력 2020.09.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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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착용 고려, 부드러운 안감·3단 접이식 구조

유한킴벌리가 '그린핑거 편안한 비말차단 마스크' 소형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가 '그린핑거 편안한 비말차단 마스크' 소형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유한킴벌리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유한킴벌리가 '그린핑거 편안한 비말차단 마스크' 소형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아·키즈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그린핑거는 아이 얼굴에 적합한 사이즈와 피부에 닿는 안감을 부드럽게 보완한 소형 마스크를 개발해 선보였다.

유한킴벌리가 미취학 자녀를 가진 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자녀의 일회용 마스크 사용 시 불편한 점으로 ‘아이에게 잘 맞지 않는 사이즈(35%)’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호흡과 통풍(27%)’, ‘착용감(25%)’ 이 그 뒤를 이었다.


신제품은 식약처에서 비말차단 기능을 허가 받았다. 민감한 아이피부에 직접 닿는 안감은 유럽에서 인증받은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했다. 얼굴 굴곡과 호흡을 고려한 3D 입체디자인으로 호흡이 더 편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귀 끈 또한 부드럽고 도톰한 밴드를 적용했다.


또한 유한킴벌리가 자체 생산한 세균여과효율(BFE) 99% 이상 성능의 MB필터를 적용했다. 소형사이즈 30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별포장으로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유한킴벌리 온라인 직영몰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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