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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직원 확진에 코로나19 검사…자택 대기(상보)

최종수정 2020.09.22 13:59 기사입력 2020.09.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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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 대기에 들어갔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총리실 근무자가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았다.

정 총리는 확진된 직원과 밀접접촉자는 아니지만 선제적으로 일정을 취소하고 종로구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정 총리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다.


총리실은 확진자가 발생한 부서 근무자를 중심으로 진단검사를 받도록 통보하고 접촉한 직원의 경우 자가격리를 하도록 조치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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