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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케이뱅크에서 나무계좌 만들고 최대 44달러 받으세요"

최종수정 2020.09.21 14:53 기사입력 2020.09.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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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케이뱅크에서 나무계좌 만들고 최대 44달러 받으세요"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에서 NH투자증권 '나무(NAMUH)' 계좌를 만들면 최대 44달러를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은 케이뱅크와 공동으로 '케이뱅크 증권계좌 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다음 달 4일까지 케이뱅크 앱을 통해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 선착순 5만명이다.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 선착순 3만명에게는 투자지원금 20달러를 지급한다. 이후 선착순 2만명에게는 10달러의 혜택을 준다.


해당 신규 고객은 국내주식 평생 우대(올해 말까지는 국내주식 우대수수료율 0.0006923%),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0.09%(미국, 홍콩, 중국, 일본, 영국, 독일,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환전 우대 100%(미국, 중국, 일본, 홍콩)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신규 고객이 매달 주식 거래까지 한다면 최대 12개월 동안 매달 2달러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최대 44달러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뱅크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 나무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케이뱅크를 통해 추가로 새로운 나무 증권계좌를 개설한 후 해당 계좌를 통해 주식 거래를 하면 최대 12개월 동안 매달 2달러를 지급한다.


김두헌 NH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상무는 "어느 때보다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부담 없이 해외주식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케이뱅크와 함께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긍정적인 투자 경험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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