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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국·추미애·인국공 사태 불공정, 청년들 마음 아프게 해"

최종수정 2020.09.19 11:08 기사입력 2020.09.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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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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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국민의힘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자녀 의혹,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사태 등을 계기로 제기된 '불공정' 문제가 청년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한다며 "청년들이 아프지 않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황규환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공정과 정의라는 단어가 함부로 쓰이지 않도록, 허울 좋은 통계상으로가 아닌 실질적으로 청년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입법과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황 부대변인은 "20대 국회에서 국민의힘은 '청년기본법'을 당론 제1호 법안으로 발의했고 이를 통과시키는데 힘을 모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그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청년들의 삶을 더욱 이해하며, 청년들의 눈높이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노력하겠다"며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이 있었지만 국민의힘은 청춘들이 아프지 않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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