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토] 국민의당, '현병장은 우리의 아들이다'

최종수정 2020.09.17 09:42 기사입력 2020.09.17 09:42

댓글쓰기

[포토] 국민의당, '현병장은 우리의 아들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이날 '현병장은 우리의 아들이다' 라는 문구로 백드롭을 교체했다./윤동주 기자 doso7@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