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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최지현 작가와 협업 "문화·예술시장 지원"

최종수정 2020.09.17 09:19 기사입력 2020.09.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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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최지현 작가와 협업 "문화·예술시장 지원"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MG새마을금고중앙회의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 사업에 함께한 주식회사 에이컴퍼니가 최지현 작가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컴퍼니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작업 환경을 경제·정서·제도적으로 개선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뉴콜렉터 발굴, 작품 가격 공개, 예술가 일자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이컴퍼니는 신진작가와 신진 콜렉터를 발굴하기 위한 브리즈아트 페어를 2012년부터 6회째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술관이나 갤러리가 아닌 일상에서도 예술을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하고 이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첫번째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최지현 작가의 ‘수확의 계절’과 ‘취미생활’을 활용한 에코백과 파우치다. 제품은 에이컴퍼니의 스마트스토어 ‘그림가게 미나리하우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문화·예술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분야로 앞으로도 잠재적인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며, “지원 사업을 통해 젊은 신진 작가와 콜렉터들이 문화·예술 시장에서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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