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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스가와 협력해 미일 동맹 확대 고대"

최종수정 2020.09.17 06:11 기사입력 2020.09.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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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변인 성명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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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와 협력해 미ㆍ일 동맹을 더 강력하게 만들기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케일리 매커내니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미국은 스가 총리 선출을 축하한다"며 이 같이 언급했다.

성명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미ㆍ일 동맹 강화와 공동목표 증진을 포함해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ㆍ태평양 비전을 계속 추구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가장 강력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스가 총리와 협력해 이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기를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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