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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향기 좋은 뷰티템

최종수정 2020.09.16 19:06 기사입력 2020.09.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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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향기와 기능까지 갖춘 뷰티 아이템 리뷰
이솝, 오픈더센트, 달바, 다비네스

나만 알고 싶은 향기 좋은 뷰티템

[컬처&라이프부 김희영 기자] 향기는 사람의 기억을 가장 잘 연결해주는 요소다.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향을 찾기 위해 저마다 자신만의 향을 찾아 나선다. 이에 사람들의 취향은 견고해졌고 향기에 대한 인식은 선택에서 필수로 바뀐 지 오래다. 일상에서 향기가 차지하는 부분이 넓어지며 브랜드도 좋은 향을 담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개인마다 혼자 알고 싶은 잇템들이 있을 터. 기능은 물론 향기까지 좋은 기자가 애정하는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편안함을 주는 힐링 향수
'이솝 테싯 오 드 퍼퓸'
이솝 '테싯 오 드 퍼퓸'

이솝 '테싯 오 드 퍼퓸'


숲속에 있는 듯 자연의 향이 물씬 느껴진다.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솝 테싯 오 드 퍼퓸은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향수다.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한 향수로 유자향의 시트러스 노트와 바질향이 어우러져 생기 넘치면서 깊이 있는 향을 만들어낸다. 향이 조금 날아가면 더욱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으로 변신한다.

촉촉함과 오래 머무는 향을 담은 퍼퓸 핸드크림
'오픈더센트 NO.2 네롤리&베르가못 퍼퓸 핸드크림'
오픈더센트 'NO.2 네롤리&베르가못 퍼퓸 핸드크림'

오픈더센트 'NO.2 네롤리&베르가못 퍼퓸 핸드크림'


건조한 손안에 촉촉함과 함께 상쾌하고 그윽한 향이 담긴다. 오픈더센트 퍼퓸 핸드크림은 끈적이지 않고 바로 스며들어 건조한 부위에 촉촉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향수를 뿌린 것처럼 은은한 향이 오래 머무는 것이 특징. 총 4개의 향으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기자의 선택은 청량하고 시원한 NO.2 네롤리&베르가못!


당김 없는 세정력과 고급스러운 꽃향기를 품은 클렌저
'달바 화이트 트러플 리턴 오일 크림 클렌저'
달바 '화이트 트러플 리턴 오일 크림 클렌저'

달바 '화이트 트러플 리턴 오일 크림 클렌저'


옐로우 골드빛의 오일 크림 클렌저가 피부에 닿아 세안을 돕고 있노라면 어디선가 풍부한 꽃향기가 코끝을 자극한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리턴 오일 크림 클렌저는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쫀득한 보습감만 남겨주는 원스텝 스킨케어 클렌저다. 세정력이 뛰어나고 향까지 좋아 자꾸 손이 가는 뷰티템.


헤어에 청량감과 아로마향을 선사하는 아이템
'다비네스 헤어 리프레셔'
다비네스 '헤어 리프레셔'

다비네스 '헤어 리프레셔'


민감한 두피를 한 번에 진정시켜주는 헤어 스프레이가 있다. 다비네스 헤어 리프레셔는 뿌리는 즉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물 없이 사용 가능하다. 금방 기름지는 헤어 타입에 분사해주면 천연 쌀 전분 파우더가 과도한 피지를 흡착해줘 보송한 헤어로 변신시켜준다. 볼륨감을 살려주는 장점이 있고 향기로운 아로마향까지 더해져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

기획=김희영 기자

사진=김태윤 기자




김희영 기자(라이킷팀)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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