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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 부통령 후보에 검사 출신 흑인 여성 해리스(상보)

최종수정 2020.08.12 05:46 기사입력 2020.08.1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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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자신과 함께 대선에 나설 부통령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상원 의원을 지명했다. 미국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에 흑인 여성이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든 캠프는 1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해리스 상원의원이 부통령 후보로 지명됐음을 발표했다. 바이든 측은 '함께 도널드 트럼프를 이기자(TOGETHER WE WILL BEAT DONALD TRUMP)'라는 제목의 발표문을 통해 해리스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사실을 공개했다.

美 민주 부통령 후보에 검사 출신 흑인 여성 해리스(상보)


바이든 캠프는 "미국 상원에서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최초의 흑인 여성의원인 해리스가 미국의 약속을 믿으며 모든 미국인을 위한 약속이 이행되도록 싸우며 자랐다"고 설명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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