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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민동서 30대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중 확진(2보)

최종수정 2020.08.11 08:08 기사입력 2020.08.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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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무증상 입국자들이 KTX 광명역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출처=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무증상 입국자들이 KTX 광명역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출처=연합뉴스



속보[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에서 30대 해외입국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유성구 전민동에 거주하는 30대 A(#167)씨가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에선 지난달 18일 이후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24일 만이다.

다만 시와 방역당국은 A씨가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아 이동동선 및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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