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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 국제 학술 심포지엄

최종수정 2020.08.05 08:48 기사입력 2020.08.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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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 국제 학술 심포지엄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가 인삼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구센터에서 첫 번째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 전통 의학에서의 인삼의 가치와 피부 항노화를 위한 진세노믹스의 진화'을 주제로 했다.

온라인 학술대회(웨비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국내외 인삼 연구 전문가들이 참가해 인삼의 가치와 역사, 효능에 대해 발표하고, 최신 인삼 연구 성과와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장인 박원석 박사는 아모레퍼시픽이 1960년대부터 이어온 인삼 연구를 통해 피부 항노화 효과를 지닌 활성 성분을 찾아내고, 이를 더욱 개선해 화장품에 적용하기 위한 학술적인 노력들을 발표했다. 또한 이를 통해 개발해낸 활성 뷰티 사포닌과 그 솔루션, 진세노믹스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박영호 원장은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글로벌 심포지엄을 통해 검증된 효능을 지닌 약용 식물인 인삼의 가치를 더욱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전 세계 고객에게 아름다움과 건강을 전하기 위해 시간의 지혜를 담아낸 진세노믹스를 비롯해 혁신적인 연구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는 전설적인 효능 식물인 고려 인삼을 시작으로, 아시아의 저명한 고서에서 찾은 3912가지의 약용 식물 조합 등 진귀한 한방 원료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원료의 순도와 효능을 극대화하고 유효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는 독보적 기술력을 위해 지속해서 혁신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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