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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 35호점 협약 체결

최종수정 2020.08.03 20:52 기사입력 2020.08.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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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호점 ‘보경종합정비(주)’ 매월 기부 약속

30일 이웃사랑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현판식을 하고 있다.(사진=양산시)

30일 이웃사랑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현판식을 하고 있다.(사진=양산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30일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삼성동 ‘훈훈한 나눔 가게’ 제35호점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삼성동 훈훈한 나눔 가게’ 협약을 체결한 제35호점 보경종합정비(주) 대표 윤장석은 돌봄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매월 지속해 기부하기로 했다.

윤장석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웃들의 기쁨이 곧 나의 기쁨이다”고 말했다.


이두영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삼성동 훈훈한 나눔 가게에 참여해 주신데 깊이 감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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