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박명수가 선택한 ‘아이센스리그PC방’, 업계유일 PC방창업 매출 100% 보장 시행!

최종수정 2020.07.14 10:44 기사입력 2020.07.14 10:44

댓글쓰기

박명수가 선택한 ‘아이센스리그PC방’, 업계유일 PC방창업 매출 100% 보장 시행!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PC방창업 대표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은 피시방을 준비하는 예비사장님들에게 “매출보장보험” 제도를 내세워 불안감을 잠재우고 있다.


아무래도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초기에 가지게 되는 큰 고민은 ‘망하지 않을까?’,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등 실패에 대한 두려움일 것이다. 이에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창업을 계획하고 있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미루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업계 유일 “PC방 매출 100% 책임보장” 매출보장보험 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매출보장보험 제도란 오픈 후 6개월 안에 PC대당 1만 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다시 매장을 만들어주는 안전 창업제도를 말한다.


해당 제도의 경우에는 요즘 경기 불황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실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므로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 투자한 창업비용을 100%책임보장하여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이 이토록 자신 있게 PC방매출 100%책임보장하는 이유는 단연 현재 이슈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PC방음식 배달'과 '무인' 사업을 피시방 내에 접목해 높은 매출과 추가 부가 수익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PC방음식 배달과 무인 셀프시스템으로 어느 정도 추가 매출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 사업설명회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어 현재 사업설명회 신청이 몰리고 있다.


또한 본사 자체 먹거리 ‘쉐프앤클릭’은 PC 매출 대비 약 40% 이상 차지하고 있다. 쉐프앤클릭 브랜드에서 분기마다 PC방 신메뉴를 출시하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샵인샵으로 매출이 높은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PC방프랜차이즈 중에서는 유일하게 본사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는 아이센스리그PC방은 전문가에게 무료로 창업상담을 직접 받을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 관계자는 “현재 매출보장보험 제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7월 18일(토) 오후12시는 회사원, 투잡을 하시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7월 23(목) 오후2시 사업설명회는 주중에 시간이 가능한 PC방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 사업설명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한 예비창업자에게 선착순으로 초청장을 발송하는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박명수가 선택한 ‘아이센스리그PC방’, 업계유일 PC방창업 매출 100% 보장 시행!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다. 최근에는 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고 우수한 국내 100개 브랜드만을 선정하는 시상식에서는 PC방 업종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되었다.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