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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서지혜가 김태희보다 눈 큰 것 같아…배우 중 제일 예뻐"

최종수정 2020.07.14 09:47 기사입력 2020.07.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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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배우 송승헌이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호흡을 맞춘 서지혜에 대해 "김태희보다 눈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화면 캡처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배우 송승헌이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호흡을 맞춘 서지혜에 대해 "김태희보다 눈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송승헌(45)이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호흡을 맞춘 서지혜(36)에 대해 "김태희보다 눈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송승헌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송승헌은 "서지혜는 예쁘고 연기 잘하는 배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DJ 김영철은 "서지혜 씨랑 저랑 같은 팀이었다. 만났을 때 너무 예뻐서 인사를 4초 늦게 했다"고 했다.


그러자 송승헌은 "이번에 같이 작품 하면서 느꼈다. 서지혜 씨가 같이 연기했던 배우 중에 눈이 가장 크고 예쁜 것 같다. 김태희 씨도 컸지만, 서지혜 씨가 더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 1995년 의류브랜드 '스톰'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마이 프린세스','닥터 진'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역할을 선보였다.

서지혜는 지난 2005년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흑기사','사랑의 불시착'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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