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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해외입국자 격리해제 전 검사서 ‘확진’…누적 169명

최종수정 2020.07.13 18:44 기사입력 2020.07.1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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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해외입국자 격리해제 전 검사서 ‘확진’…누적 16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169명이다.


1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산정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광주 169번’으로 분류됐다.

A씨는 지난 26일 키르기스스탄에서 입국한 후 곧바로 광주소방학교에 격리돼 동선은 없다.


격리 기간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36명이 발생했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3명, 10대 4명, 20대 6명, 30대 9명, 40대 18명, 50대 30명, 60대 38명, 70대 18명, 80대 7명, 90대 4명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후 6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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