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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SF9 휘영, 엠카서 신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 엔딩요정 등극

최종수정 2020.07.11 00:04 기사입력 2020.07.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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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국·캐나다·태국 등 총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톱2 등극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이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 가운데, 멤버 휘영이 이날 엔딩을 장식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F9은 지난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글로리어스'(9loryUS)의 타이틀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Summer Breeze)와 수록곡 '별을 따라'(Into The Night)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SF9은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 무대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휘영은 무대 엔딩에서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무대를 본 팬들은 "드디어 휘영이가 엔딩요정 등극", "너무 잘생겨서 숨이 멎을 뻔", "휘영이가 나를 춤추게 해! 이번 앨범도 화이팅" 등 극찬을 보냈다.

한편 SF9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SF9이 지난 6일 발매한 미니 8집 '글로리어스'는 7일 기준 미국, 영국, 캐나다, 태국 등 총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톱2에 등극하며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는 자유로운 여름 무드를 담은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에너제틱한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가 특별한 조화를 이뤄 SF9만의 신나는 여름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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