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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보양식 대전’ 진행…삼계탕, 제철과일 할인

최종수정 2020.07.07 09:39 기사입력 2020.07.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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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보양식 대전’ 진행…삼계탕, 제철과일 할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마트가 9일부터 15일까지 전 점에서 보양식 대전을 진행한다.


우선, 보양식의 대명사인 삼계탕용 닭을 준비해 '동물복지 닭볶음탕(1㎏/국내산)'과 '동물복지 닭백숙(1.1㎏/국내산, 부재료 포함)'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30% 할인된 각 5950원에 판매한다.

간편하게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행사도 준비했다. 10일부터 12일까지 '간편 삼계탕 12종'을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롯데/KB국민/신한/NH농협)로 결제하면 기존 판매가에서 2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호주산 소고기 인기부위'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35% 할인된 금액에, '1등급 한우 인기부위'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2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또한, 신선한 수산물 보양식도 준비해 '완도 전복(특3마리·중5마리, 냉장, 국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40% 할인된 각 9900원에, '힘찬 손질 生 민물장어(600g/팩/냉장/국산)'를 3만4800원에 선보인다.

제철 과일도 준비했다. '유명산지 음성·덕산 GAP 수박/고창·괴산 수박/씨적은 수박(각 1통/국산)'을 7~8㎏은 1만5800원에, 8~9㎏은 1만6800원에 판매한다. 'GAP 임실/햇사레 복숭아(각5~8입/1박스/국산)'는 각 1만 4800원에, 'GAP 성주참외(1.5㎏/봉/국산)'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에서 2000원 할인한 598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일반 과일보다 당도가 약 20% 가량 높은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인 '황금당도’ 모음전을 진행해, 사과와 메론, 찰토마토, 감귤 등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신기술 CA 저장 방식으로 저장해 당도를 선별한 고당도 사과인 ‘갓따온 그대로 사과(4~6입/1봉/국산)’를 1만 2800원에, 담양의 뜨거운 햇볕에서 재배한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일반 메론 대비 당도가 20% 이상 높은 ‘담양 머스크 메론(1통/국산)’을 8980원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황금당도’ 브랜드의 행사 상품을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롯데/신한/KB국민/NH농협/현대)로 2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5000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며 몸보신 음식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롯데마트에 방문하셔서 다양한 보양식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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