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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마마 "다이어트로 체중 10kg 감량해...지금 63kg"

최종수정 2020.07.01 09:23 기사입력 2020.07.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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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 시어머니가 출연해 체중을 10kg 감량했다고 전했다. 사진='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방송 캡처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 시어머니가 출연해 체중을 10kg 감량했다고 전했다. 사진='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함소원 시어머니 마마가 체중을 10kg 감량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에서는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를 만나 운동을 하는 마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마마의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전체적으로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근육량이 매우 부족하고 체지방량이 많다. 특히 상체와 배 쪽에 몰려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마마가 "지금 다이어트를 해서 많이 뺀 상태다"라고 말하자 양치승은 "도대체 전엔 어떤 몸이었는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지켜보던 '아내의 맛' 출연자들은 현재 마마의 몸무게를 물었다.

마마는 "10kg 감량해서 63kg이다. 오늘 제대로 배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양치승에게 "요즘에도 공원에서 자주 운동한다"라며 운동 시범을 보였다.


양치승은 "너무 예쁜 척할 필요 없다. 이러니까 운동할 때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는 거다. 이건 무용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마가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본 홍현희는 "내가 졌다"라고 말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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