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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바라기" 장신영, 두 아들과 행복한 근황 공개

최종수정 2020.05.27 00:03 기사입력 2020.05.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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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사진=장신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장신영이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사진=장신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두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시하면서 "형아바라기. 사춘기라 사진찍기 거부하는정안. 몰래찍기 성공"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정안이 동생 정우를 끌어안고 함께 핸드폰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애 좋은 두 아이의 모습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안이 강경준이랑 표정까지 닮았다", "너무 귀엽다", "벌써 형아바라기? 형이 엄청 잘해주나보다~ 너무 예쁜 형제예요", "투샷 정말 보기 좋아요",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장신영과 강경준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9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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