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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방문' 신라스테이 역삼, 내일 정오까지 임시 휴점

최종수정 2020.03.26 15:08 기사입력 2020.03.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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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역삼 전경

신라스테이 역삼 전경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호텔신라 의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 역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임시 휴점한다.


호텔신라 는 26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투숙한 고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이날 공유받았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내일인 27일 정오까지 임시휴업을 단행하고 방역 작업에 나선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본의 기준에 따라 즉각 충분한 방역과 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환기 한 이후 27일 정오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이후 고객을 다시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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