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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에 묻는다…건조한 겨울 고보습 '잇' 아이템은

최종수정 2020.01.26 20:51 기사입력 2020.01.2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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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 케어셀라 프레스티지 크림. 사진=지쿱 제공

지쿱 케어셀라 프레스티지 크림. 사진=지쿱 제공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추운 겨울철 칼바람과 실내 난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고보습 화장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온라인 쇼핑 지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 달간 보습 관련 제품의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이 중 크림 판매량은 약 194%, 에센스는 약 107% 이상 늘었다.


올 겨울 소비자들의 피부를 책임질 다양한 보습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영양 공급 효과를 극대화한 기능성 크림부터 올인원 보습 앰플까지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넓어지고 있다.


지쿱은 최근 겨울철에 꼭 맞는 프리미엄 고보습 크림 ‘케어셀라 프레스티지 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병풀잎수를 베이스로 활용한 케어셀라 프레스티지 크림은 추운 날씨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이며,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흡수력과 사용감이 우수하다. 또한 천연보습인자 히알루론산 3중 처방으로 수분?보습 기능까지 극대화했다.


신제품에는 70종 이상의 미네랄을 함유한 천연 유기 전해질 ‘풀빅산(Fulvic Acid)’이 들어가있어 피부 내 영양 공급과 흡수율을 높이는데 탁월하다. 이밖에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3가지 복합발효추출물과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 아미노산 17종도 함유돼있어 겨울철 피부 관리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쿱의 화장품 브랜드 ‘케어셀라’는 자체적인 연구?개발을 거친 스킨케어를 비롯해 바디, 헤어 등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각기 다른 피부 타입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보습 크림과 로션 등으로 국내 보습 더마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세타필’은 저자극 보습 클렌저를 새롭게 출시했다.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는 피부 보습막과 보호막을 유지시켜 클렌징으로 생기는 수분 손실을 최소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풍부하고 부드러운 거품으로 피부의 촉촉함은 유지시키며, 초미세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타필은 올해 한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였던 ‘세타필 젠틀 바디워시 리프레싱’에 이어 내년에도 국내 전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는 겨울철 악건성 피부를 위한 ‘BR모이스춰라이ZIP크림 앰플(압축크림앰플)’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불가리안 로즈버터를 활용해 피부 내 보습 지속력을 한층 높인 제품으로 스킨과 로션 에센스를 압축한 올인원 압축보습앰플이다. 호호바씨 오일 등 자연유래 성분을 더해 수분감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72시간 보습 테스트와 속보습 개선 임상을 통과해 제품력에 대한 신뢰도까지 높여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겨울철 더욱 늘어나는 보습 화장품에 대한 수요로 뷰티 브랜드에서는 한층 더 강화된 보습 제품들을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다”며 “나날이 발전하는 국내 화장품 제조 기술력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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