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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육대' 트와이스 다현 "과거 양궁 4점 쐈다…창피해"

최종수정 2020.01.26 00:05 기사입력 2020.01.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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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0 아육대'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다현이 진행을 맡았다. / 사진=MBC 방송 캡처

MBC '2020 아육대'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다현이 진행을 맡았다. / 사진=MBC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2020 설특집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2020 아육대)에서는 양궁 단체전 4강전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MBC '2020 아육대'에서는 여자 아이돌 양궁 단체전 4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를 맡은 전현무는 "4강전인데 벌써 결승전 같다"며 4강에 오른 그룹 오마이걸, 구구단, 우주소녀, ITZY 등을 언급했다.


특히 다현은 같은 소속사 출신 그룹인 ITZY를 언급하며 "저는 2016년 '아육대'에 나와서 4점 짜리 과녁을 쐈었다. 정말 창피했다"라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2020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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