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인라스, 신재생에너지 기업 올컴에너지(주) 업무협약

최종수정 2020.01.22 14:07 기사입력 2020.01.22 14:07

댓글쓰기

㈜인라스, 신재생에너지 기업 올컴에너지(주)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4차산업 기반의 블록체인 및 환경 IT 솔루션을 선도하는 기업인 ㈜인라스가 신재생 에너지 기업 올컴에너지(주)와 향후 신재생 에너지 풍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라스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R&D 과제 발굴 및 향후 풍력발전 관련 사업을 협력하고, 올컴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기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하고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사는 4차산업 주요기술인 AI 분석 알고리즘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신재생 에너지의 자료를 수집, 검증, 활용해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효율을 개선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올컴에너지(주)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 업체이다. 2009년부터 연구개발을 해 지난 2019년 3월 회사 설립 이후 적극적인 개발을 통해 풍력발전의 위상을 국내 및 전 세계 시장에 알려 나가고 있다.


특히 기술특허 13건을 취득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풍력 발전기와 형태가 완전히 다른 세계최초 하이브리드형 풍력발전기를 개발하고 있다.

㈜인라스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르는 기술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솔루션 기반사업을 하는 전문 IT기업으로 블록체인 SI, 환경 IT, IT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올컴에너지(주) 윤성현 대표는 “블록체인은 4차 산업의 핵심 기술로서 자사가 가진 재생에너지 풍력발전기의 핵심기술과 접목할 계획이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인라스 유태식 대표는 “올컴에너지의 하이브리드 풍력발전소의 상용화를 위해 IT분야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