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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암 전조증상까지 보장 건강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0.01.15 13:40 기사입력 2020.01.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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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은 암 전조증상에서 당뇨 합병증까지 보장을 더한 '뉴(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을 15일 출시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암 전조증상에서 당뇨 합병증까지 보장을 더한 '뉴(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을 15일 출시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암 전조증상에서 당뇨 합병증까지 보장을 더한 '뉴(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을 15일 출시했다.


비갱신형으로 간편심사 제도를 도입해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다. 중도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없는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을 선택하면 같은 보장을 최대 30% 가량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할 수 있다.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질병진단비와 입원일당까지 보장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암의 전조증상까지 보장한다. 위, 십이지장, 대장에서 양성종양 및 폴립(용종)이 발견되면 진단비를 보장하고, 간, 갑상선, 남녀생식기 등의 양성종양 및 폴립(용종)은 수술비를 지원한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6.5%이상이 되어 당뇨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이 지급되고 실명, 족부절단 등 각종 당뇨합병증까지도 보장한다.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장기요양진단비는 물론 백내장·녹내장, 관절염, 골다공증, 화상 및 골절 등 수술비 담보도 세분화해 고객 혜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80세, 90세, 100세 만기로 7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을 선택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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