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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 출시…"한국인 체형 맞춤 설계"

최종수정 2020.01.15 13:26 기사입력 2020.01.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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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

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숙면과 휴식을 위한 '모션베드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모션베드 프레임은 사용자 컨디션에 맞춰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침대다. 2개 모델(기본형, 헤드결합형)을 출시했다.


세분화된 5분절 구조로 이루어져 머리, 상체, 엉덩이, 허벅지, 다리 부분을 원하는 각도와 자세로 정교하게 설정할 수 있다. 특히 분절 길이 및 각도가 한국인 체형에 맞게 자체 설계돼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상체를 올리면 코골이 완화에 도움을 주고, 하체를 올린 자세는 다리의 피로를 풀고 붓기를 완화한다. 상체를 살짝 올리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두는 무중력 자세는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


무선 리모컨으로 손쉽게 원하는 자세를 조절할 수 있다. 6가지 기본 모드를 한 번의 터치로 선택할 수 있다. 선호하는 자세 2가지를 설정해 놓을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중 안전 기능도 적용했다. 매트리스를 받치는 플레이트 하단에 세이프 커버를 적용해 어린이나 반려동물의 끼임을 방지한다. 안전센서를 탑재해 끼임이 감지되면 플레이트가 자동으로 올라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방수와 이염 방지에 뛰어난 고급 패브릭 원단을 사용했다. 침실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헤드 결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임성근 코웨이 슬립케어팀장은 "침실이 수면의 공간에서 휴식과 여가생활의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침대가 각광 받고 있다"며 "생활방식에 맞춰 가장 편안한 자세를 찾아주는 모션베드 프레임은 건강한 삶과 숙면을 중시하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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