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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철파엠'서 "평소에 두껍게 화장하지 않아"…내추럴한 모습 공개

최종수정 2020.01.15 09:10 기사입력 2020.01.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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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중인 DJ 김영철(좌)와 주시은 아나운서(우)/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화면 캡처

SBS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중인 DJ 김영철(좌)와 주시은 아나운서(우)/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주시은이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내추럴한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영철은 주시은에게 "지금 화장한 거냐"고 물었고, 주시은은 "평소에 하는 정도로만 했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의 평상시 모습을 언급하며 "평소와 별 차이를 모르겠다"며 "나는 화장 두께 차이를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주시은은 "두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두껍게 화장하지 않는다"고 맞받아쳐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시은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장 안과 밖의 모습이 다른 이유 중 1위는 무엇일까?"라며 김영철과 청취자에게 질문했다.


그가 제시한 보기는 '괜히 나섰다가 더 많은 일을 하게 될까 봐', '나만의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 '직장에서의 내 평판 관리를 위해서'였다.


주시은은 "이 중 직장인 1000명이 선택한 1위는 29.2%가 선택한 '직장에서의 평판 관리를 위해서'였다"며 "나도 1위를 맞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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