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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독교연합회, 12년째 창원시에 사랑의 쌀 기탁

최종수정 2020.01.15 14:18 기사입력 2020.01.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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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독교연합회는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쌀' 10kg 1000포를 기탁했다(사진=창원시).

창원기독교연합회는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쌀' 10kg 1000포를 기탁했다(사진=창원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창원 기독교연합회는 14일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들이 10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사랑의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창구와 성산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 500세대에 전달된다. 창원 기독교연합회는 2009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창교 연합회 회장은 "어려운 가정이 주변 이웃의 온정이 담긴 사랑의 쌀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허성무 시장은 "연합회가 12년째 사랑의 쌀 나누기를 실천한 데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설을 맞아 시민의 가정마다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더 할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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