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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애즈원 크리스탈 "미국서 부동산 일 한다"

최종수정 2019.12.14 10:24 기사입력 2019.12.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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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가맨3' 그룹 애즈원 / 사진=JTBC 방송 캡처

JTBC '슈가맨3' 그룹 애즈원 / 사진=JTBC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슈가맨3)에 출연한 그룹 애즈원 멤버들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애즈원 멤버 이민과 크리스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왜 이제야 (방송에) 나왔냐"고 질문하자 크리스탈은" 2년 반 전 미국에 다시 들어가야 했다. 시즌2 할 때 쯤이었다"며 "그래서 못 나왔다. 올해는 20주년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며 "캘리포니아주 쪽에서 부동산 일을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민이 자꾸 저를 복덕방 아줌마라고 한다"며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민은 "국내에서 영어 관련 일을 하고 있다"며 "이민은 안 갔다. 제 남편이 촌놈이라 한국에 있다"고 말했다.


애즈원은 지난 1991년 1집 앨범 'Day By Day(데이 바이 데이)'를 통해 데뷔했다.


한편 JTBC '슈가맨3'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들을 찾아나서는 내용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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