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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패밀리' 배우 양정화 근황…"남편과 사별한 지 4년됐다"

최종수정 2019.12.13 13:23 기사입력 2019.12.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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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정화/사진=MBN '모던 패밀리' 방송 화면 캡쳐

배우 양정화/사진=MBN '모던 패밀리' 방송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양정화(69)가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는 양정화가 배우 박원숙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정화는 윤여정과 함께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새엄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던 배우다.


이날 양정화는 "방송 생활이 좀 힘들기도 했다. 그 당시에 쉬고 싶었는데 결혼하자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했다. 결혼 생활이 좋았다"고 말하며 방송계를 은퇴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양정화는 "언니들, 동기들 보면 그리움은 있었다. 늘 보고 싶었다"라며 박원숙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또한, 양정화는 "남편과 사별한 지 4년 됐다. 아주 좋고 따뜻한 분과 살았다. 남편이 좋으니까 일보다 가정에 집중할 수 있었다. 아직도 그립다"며 남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양정화는 올해 나이 69세로 MBC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해 배우 박원숙과 동기이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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