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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아시아자본투자대상]믿고 맡기는 ‘퇴직연금 수익률 전 부문 1위’

최종수정 2019.12.11 14:00 기사입력 2019.12.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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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부문 최우수상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미래에셋대우 는 차별화된 수익률과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퇴직연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미래에셋대우 는 올해 3분기 기준으로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 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 의 3분기 중 수익률은 확정급여형(DB) 2.01%, 확정기여형(DC) 1.99%, 개인형 퇴직연금(IRP) 2.00%로 퇴직연금 적립금 상위 10개 금융사 가운데 유일하게 2%대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 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올해 10월 말 기준 9조3456억(DB 4조5281억원, DC 3조3340억원, IRP 1조4835억원)이다.


미래에셋대우 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간사 전담 조직도 운영하고 있다. 전담 조직은 퇴직연금 제도 도입과 관련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지원하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컨설턴트와 퇴직연금 전담인력이 제도 도입에 대한 컨설팅과 안정적인 연금 자산운용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투자전략부터 상품선정,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랩어카운트를 업계 최초로 출시해 고객의 연금자산 운용을 돕고 있다. 올해 10월 말 기준 2만1000여명의 가입자와 약 8900억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과학기술인공제회에서 과학기술인연금 업무를 위탁받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가입자 수는 2만1199명, 운용금액은 1조7400억원이다. 비대면 상담·업무처리 전문조직인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지난해 6월 설립했으며, 지점 내점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유선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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