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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롤 올스타전 개막…전 세계 e스포츠 팬 관심 쏠려

최종수정 2019.12.06 15:39 기사입력 2019.12.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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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oL 올스타전 설명/사진=네이버 올스타전 중계 화면 캡처

2019 LoL 올스타전 설명/사진=네이버 올스타전 중계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의 올스타전이 시작됐다.


롤 올스타전은 6일(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총 2박3일의 일정이 예정돼있다.


전 세계 리그에서 프로 선수와 라이엇 게임즈 초청선수를 포함해 총 90명이 참가한 올스타전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있다.


사전에 실시된 지역별 팬 투표에 따라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한국리그)에서는 '페이커' 이상혁 선수, '클리드' 김태민 선수가 선출됐다. 라이엇게임즈 초청 선수로 '피넛' 한왕호 선수까지 총 3명의 선수가 한국 대표로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LPL(League of Legends Pro League, 중국리그)에서는 '도인비' 김태상, '더샤이' 강승록, LCS(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 Series, 북미리그)의 '뱅' 배준식, '코어장전' 조용인 등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선수들도 참가했다.

이외에도 한국에서는 롤드컵 우승자이자 올스타전 참가 선수였던 전 프로게이머 '앰비션' 강찬용과 롤드컵 준우승자이자 올스타전 참가 선수였던 전 프로게이머 '매드라이프' 홍민기도 함께했다.


올스타전이 진행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경기가 시작되며 첫 경기는 'U.R.F 모드 경기'로 정해졌다. 항상 화젯거리가 됐던 개인전 '1대1 토너먼트'에서는 작년 우승자 '캡스' 라스무스 뷘터 선수의 연속 우승이 가능할지 이목이 쏠린다.


특히 2019 올스타전에서 롤의 신규 게임모드인 '전략적 팀 전투(TFT)' 토너먼트가 포함돼 색다른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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