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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인연' 김보미, 발레리노 윤전일과 내년 4월 결혼

최종수정 2019.12.04 09:16 기사입력 2019.12.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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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좌)·발레리노 윤전일(우)/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CJ ENM 제공

배우 김보미(좌)·발레리노 윤전일(우)/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CJ ENM 제공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내년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보미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은 4일 "김보미와 윤전일이 내년 4월26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 10월31일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발레를 전공한 인연으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미의 소속사 측은 당시 "윤전일과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다 지난해부터 본격 교제를 시작했다"며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2011년 영화 '써니'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금니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보미의 연인 윤전일은 발레리노로 Mnet '댄싱9'에 출연했다. 그는 2014년 방송된 '댄싱9'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시즌3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또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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