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파격적인 공급가와 함께 전 세대 가전제품 무상 제공

최종수정 2019.12.03 16:54 기사입력 2019.12.03 16:54

댓글쓰기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파격적인 공급가와 함께 전 세대 가전제품 무상 제공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가 지속적인 개발호재로 뜨고 있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377-65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라클라쎄는 주택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본격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라클라쎄는 대구 관할 시의 전폭적 지지에 따른 개발 가속화로 신도심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범어동 노른자위 땅에 건립된다. 범어동 일대의 주민들이 (가칭)범어지역주택조합을 구성하고 현대건설이 시공참여 의향을 밝힌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함께 교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뿐만 아니라 최첨단 시스템과 혁신적인 특화 설계를 적용해 벌써부터 많은 조합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10개 동, 총 861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대단지로 건립 예정이며, 전용면적 84㎡ A 타입과 전용면적 59㎡ A~C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수성구 인접지역 아파트와 시세 비교를 해보더라도 수성구 전체 전용 59㎡ 아파트 3.3㎡당 평균 2,040만 원, 전용 84㎡ 아파트 3.3㎡당 평균 2,287만 원인데 비해,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두고 있다.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함께 전 세대에 2,0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소비자가 기준)까지 풀옵션 무상 제공한다. 이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김치냉장고 및 전기오븐,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대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라클라쎄의 귀추가 주목되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게다가 라클라쎄 중심으로 범어동 특급 주거 블록이 형성되는 것 또한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한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도보 2분)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도보 3분)이 더블역세권으로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KTX/SRT 동대구역이 인접해 수성구 및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단지 앞 대구광역시 도심을 동서로 관통하는 도로인 달구벌대로가 있어 차량 이용에 최적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강남 대치동 이상의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어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 세대에도 단연 주목받고 있다. 대구여고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동도초ㆍ병설유치원과 범어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대구동중, 경신고 등의 학교가 밀집되어 있다.


이 밖에도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좋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수성구청, 동대구세무서 등의 관공서와 경북대병원 등의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들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한때 체계 잡히지 않은 법으로 인해 많은 사업이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최근 6.3법이라고 불리는 주택법이 개정되어 안정성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있다. 사업 부지에 대한 도시 계획을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법규나 의무 조항이 부족했던 부분을 개정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사업 리스크가 낮아지게 되면서, 많은 수요자들이 조합원 모집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관계자는 “조합원 모집이 순조로운 지역주택 조합 아파트는 6.3법 개정 이후 더욱 안전하고 믿음을 줄 수 있게 됨과 동시에 준공 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6일 수성구 동대구로 인근에 그랜드 오픈 예정인 주택홍보관에서 문의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