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머리가 텅텅…" 레인보우 조현영, '가슴 수술 티난다' 악플러에 일침

최종수정 2019.11.22 11:26 기사입력 2019.11.22 11:00

댓글쓰기

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해 화제다.


조현영은 전날(21일) "레인보우 10주년 기념 포토에세이 노랑노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영은 노란색체크무늬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조현영이 게시물을 올린 뒤 한 누리꾼은 "이렇게 가슴 수술 티 나는 걸 올리면 수술했다는 걸 동네에 떠벌리는 건가요. 제발 티 나면 좀 가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조현영은 "죄송한데 머리 텅텅 비신 거 동네에 떠벌리고 싶어서 글 쓴 거 아니면 좀 지워요"라고 지적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런 댓글은 도대체 왜 다는 거냐. 현영 씨 힘내세요", "레인보우 노래 나왔던데 파이팅", "언니 신경 쓰지 마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조현영을 응원했다.


한편 조현영이 속한 레인보우는 지난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이 기념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