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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제 무리뉴 & 쏘니'

최종수정 2019.11.22 10:39 기사입력 2019.11.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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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토트넘 구단이 2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손흥민과 무리뉴 감독의 영상을 공개했다.


"Jose & Sonny(조제 & 쏘니)"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게재된 영상에는 훈련복 차림의 손흥민과 무리뉴 감독이 반갑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한편 토트넘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후임으로 무리뉴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가장 성공한 감독 중 하나"라며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전략가로 팀에 큰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무리뉴 감독을 평했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훌륭한 스쿼드"라며 "토트넘의 선수단과 유스 아카데미의 퀄리티는 나를 흥분시킨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오는 23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13라운드에서 복귀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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