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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장원진 "성장하는 모습 보여줄 것" 소감

최종수정 2019.11.19 14:10 기사입력 2019.11.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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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경북 경주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장원진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 오후 경북 경주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장원진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장원진(22번)이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선발됐다.


18일 오후 6시 경주시 예술의 전당에서는 배우 한고은과 최기환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상의 주인공은 장원진이었다. 그는 수상 후 "꿈인 것 같다"며 "현실이라는 게 믿기지 않고 너무 많은 분이 수고해주셨는데 이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앞으로 잘하라는 뜻에서 주신 것으로 알고 슈퍼모델로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슈퍼모델 2위와 3위는 이주헌(13번)과 민하경(1번)이 각각 차지했다. 또 톱7에는 정범종(9번), 엘미라 아크메도바(17번), 민하경(1번), 정현우(23번), 장원진(22번), 이시영(2번), 이주헌(13번)이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슈퍼모델 'LUUK'상은 박정하(16번)가, '웰빙육우상'은 민하경(1번)이 수상했다. 특별상인 '러비더비상'은 이석기(10번)가 가져갔으며 '솔루미에스테상'은 조아람(7번)이 영광을 안았다. 또한 슈퍼모델 경주상은 장원진(22번)이 수상했다.

한편 지난 28년 동안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이소라,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이다희, 수현, 이성경, 진기주 등 쟁쟁한 스타들이 배출됐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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